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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일기 지쳤다면 잠을 자라

by 사용자 사회적자본가 2021. 6. 29.

 

초역 니체의 말저자프리드리히 니체출판삼호미디어발매2020.02.21.

자기혐오에 빠졌을 때, 모든 것이 귀찮게 느껴질 때, 무엇을 해도 도무지 기운이 나지 않을 때, 활기를 되찾기 위해서는 무엇을 하는 것이 좋을까? 도박이나 종교에 심취에 볼까? 아니면 유행하는 긴장 완화요법을 시도해 볼까?...그 어떤 것보다도 제대로 된 식사를 하고 휴식을 취한 뒤 깊은 잠을 청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방법이다. 그것도 평소보다 휠씬 많이, 그런 후 잠에서 깨어나면 새로운 기운으로 충만해진 다른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니체, 아침놀

해설

잠이 보약이다. 한 번씩 위대한 백수가 탄생하는 것도 백수가 잠을 충분히 자기 때문이다.

백수가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충분한 잠을 자고 다시 시작하는 힘을 얻는 것이다.

잠은 현실을 도피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아니다. 잠은 다시 현실과 싸우기 위해서 잠시 충전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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