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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일기

묵상일기 하루의 끝에서 반성하지 마라

by 사용자 사회적자본가 2021. 6. 28.

 

초역 니체의 말저자프리드리히 니체출판삼호미디어발매2020.02.21.

지쳤을 때에는 반성하는 것도, 되돌아보는 것도, 일기를 쓰는 것도 하지 말아야 한다. 활기차게 활동하거나 무엇인가에 흠뻑 빠져 힘을 쏟고 있을 때, 즐기고 있을 때에는 어느 누구도 반성하거나 되돌아보지 않는다. 그렇기에 스스로가 한심하게 여겨지고 사람에 대한 증오심이 느껴질 때에는 자신이 지쳐 있다는 신호라 여기고 그저 충분한 휴식을 취하라. 그것이 스스로를 위한 최선의 배려다.

니체, 아침놀

아무리 생각하고 고민해 보아도 니체만큼 생각할 수는 없을 것 같다. 니체만큼 불운하고 불행하고 우울한 삶을 산 이도 드물다.

그런 그가 진지하게 충고한다. 지치고 힘들 때는 반성하지 말라고 한다. 이만큼 위대한 진리가 있을까? 지친 인간들을 향한 최고의 위로다.

기분이 안 좋고, 지쳐 있다면 반성 따위는 하지 말고 푹 쉬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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